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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더 매트릭스: 당신은 그 어떤 세계도 만들 수 있다

by jodalseong60 2026. 2. 6.

독서대에 놓인 트랜서핑 해킹 더 매트릭스 책 표지 사진
독서대에 놓인 트랜서핑 해킹 더 매트릭스 책 표지 사진

 

바딤 젤란드라는 작가를 알고 있나요? 저는 2023년에 그의 책 해킹 더 매트릭스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책을 읽고 너무나도 흥미로워 시리즈별로 모두 구매하여 빠져들듯이 글을 흡수했습니다. 오늘부터 바딤 젤란드의 책, 해킹 더 매트릭스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새로운 세계관을 맞아할 준비를 하십시오. 바딤 젤란드의 '해킹 더 매트릭스'는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현실이 사실은 '펜듈럼'과 '매트릭스' 시스템에 의해 설계된 거대한 환상임을 폭로합니다. 특히 1부인 '당신은 그 어떤 세계도 만들 수 있다'는 단순한 자기 계발을 넘어, 인간의 의식이 어떻게 현실을 직접적으로 조각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과정을 다룹니다.

1. 깨어난 관찰자: 매트릭스의 프레임을 깨다

해킹 더 매트릭스에서 핵심은 현실을 해킹하는 첫 번째 단계는 내가 시스템의 일부가 아니라, 그 시스템을 지켜보는 '관찰자'임을 자각하는 것입니다. 바딤 젤란드는 관찰자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척하는 관찰자를 잘 생각해 보세요. 생각해 보면 우리는 시간이 주어지는 대로 그 시간에 흡수되어 나를 깨우지 못하고 잠든 채 보냅니다. 저의 일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일붕장어, 12시가 되니 점심을 먹고, 퇴근 시간이 되니 퇴근을 합니다. 시간에 끌려다는 다는 느낌을 저는 많이 받았고, 그래서 이 책은 저에게 더욱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회적 관습과 집단적 신념이라는 펜듈럼에 휘둘리며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잠든 상태'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당신이 "지금 내가 깨어 있는가?"를 스스로 물으며 현실의 스크린에서 한 발자국 물러나는 순간, 매트릭스의 지배력은 약화됩니다. 젤란드는 강조합니다. "스크린 속의 영화에 참견하지 말고, 당신이 상영하고 싶은 영화의 필름을 갈아 끼워라." 이것이 바로 매트릭스 해킹의 본질입니다. 반응하는 존재에서 창조하는 존재로의 전환, 그것이 시작입니다. 창조하는 존재야 말로 인간의 자의식이 빛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끌려가는 사람이 아니라 새롭게 나아가는 사람이야 말로 인생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2. 권리의 소유권: '허락' 대신 '선택'을 승인하라

내가 원하는 현실이 가능태 모델 속에 이미 존재하며, 내가 그 현실을 누릴 권리가 있음을 우주적 차원에서 확정 짓는 '결정'입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무릎을 쳤습니다. 지금까지 읽은 자기계발서와 완전히 다른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이 글을 읽었을 때 머리에 강한 충격이 왔습니다. 나는 나의 삶에서 매번 허락을 받았습니다. 내가 선택하면 되는 것이었는데요. 그 누가 나를 허락하겠습니까? 나는 매우 소중한 한 사람이며, 그에 따른 권리를 지닙니다. 그 권리는 말 그대로 힘입니다. 나에게는 삶을 선택할 힘이 충분히, 아니 차고 넘치도록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그것을 미처 몰랐습니다. 이 책을 읽고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선물입니다. 부적입니다. 해킹 더 매트릭스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타인과 시스템의 기준에 맞추어 행복할 자격이 있는지 허락을 구하도록 훈련시켰습니다. 이제 그 구속을 끊어내야 합니다. 당신에게는 그 어떤 세계도 선택할 권리가 태생적으로 주어져 있습니다. 당신이 특정한 현실을 자신의 것으로 '승인'하고 그 이미지 안에 머물기로 결정할 때, 거울인 현실은 그에 상응하는 물질적 결과를 당신의 삶으로 투영합니다. 승인은 결핍에서 오는 갈망이 아니라, 이미 가진 자의 여유로운 확신입니다.

3. 외부 의도의 흐름: 중요성을 낮추고 세계를 허용하라

나의 의지만으로 세상을 바꾸려 하는 것은 매트릭스 안에서 부딪히고 깨지는 고통을 수반하는 '내부 의도'의 투쟁입니다. 진정한 창조는 '외부 의도', 즉 우주의 흐름이 나를 대신해 일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종종 사람들은 포기하는 저를 보고 의지력이 약하다고 핀잔을 줍니다. 그런데 정말로 제가 의지력이 없을까요? 저는 최선을 대해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게으른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다이어리에 시간관리를 하고, 하루에 만보를 걷습니다. 단연컨대 저는 의지력이 없지 않습니다. 저도 한때는 의지력이 강하면 나를 갈고닦아 의지력이 강한 사람이 되면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더군요. 의지력을 발휘하면 발휘할수록 수렁으로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그 이유를 설명해 줍니다. 또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에 부여한 '과도한 중요성'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너무 중요해서 너무 긴장하면 일을 되려 망치는 경험을 하곤 했습니다. 그 일이 나에게 너무 중요하고 절대적이고 이 길 밖에 없다는 생각은 때로는 나를 나락으로 떨어지게 합니다. 수능 시험을 망친 학생들처럼요. 

목표가 간절할수록 두려움이 생기고 펜듈럼의 공격을 받게 됩니다. 당신이 만들고자 하는 세계를 "되면 좋고, 안 돼도 상관없다"는 식의 가벼운 마음으로 대하십시오. 그저 아침에 신문을 집어 들 듯 당연하게 당신의 세계를 받아들이십시오. 당신이 스스로 만든 규칙 안에서 편안해질 때, 온 우주는 당신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결론: 당신이 곧 시스템의 주인이다

당신은 그 어떤 세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위로를 하는 말이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입니다. 나는 그 어떤 세계도 만들 수 있습니다. 나의 삶은 내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빅터 프랭크의 죽음의 수용소 책이 생각납니다. 이 책도 결론은 같습니다. 그 어떤 환경에서도 내가 선택한 대로 삶이 꾸며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죽음의 수용소를 읽고 너무나 감명 받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인간으로 태어난 이유를 알게 되었고, 인간에게 주어진 권리의 힘이 엄청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희망 사항이 아니라 의식의 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도달입니다. 매트릭스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당신의 의동과 에너지가 비치는 거울일 뿐입니다. 타인이 정해준 필름을 보며 울고 웃는 관객의 삶을 끝내고, 직접 영사기를 돌리는 게임 마스터가 되십시오.

당신의 승인은 곧 우주의 법전입니다. 이제 깨어난 의식으로 당신만의 찬란한 매트릭스를 구축하십시오. 당신의 세계는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선택을 통해 물질화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바딤 젤란드라는 작가를 알고 있나요? 저는 2023년에 그의 책 '해킹 더 매트릭스'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책을 읽고 너무나도 흥미로워 시리즈별로 모두 구매하여 빠져들듯이 글을 흡수했습니다. 오늘부터 바딤 젤란드의 책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보고자 합니다. 새로운 세계관을 맞이할 준비를 하십시오.

바딤 젤란드의 '해킹 더 매트릭스'는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현실이 사실은 '펜듈럼'과 '매트릭스' 시스템에 의해 설계된 거대한 환상임을 폭로합니다. 특히 1부인 '당신은 그 어떤 세계도 만들 수 있다'는 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인간의 의식이 어떻게 현실을 직접적으로 조각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과정을 다룹니다.